화천 산천어 축제 실내얼음조각광장 입장료 및 방문 후기

화천 산천어 축제 개막식 당일에 산천어를 잡고 다음날 실내얼음조각광장을 방문했었는데요. 30분 정도 짧게 돌아보기에 좋았습니다. 완전 얼음으로 만든 성같아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실내얼음조각광장 입장료와 방문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실내얼음조각광장 장소 및 입장료

실내얼음조각광장 입장료

화천 산천어 축제에서 빠지지 않고 방문해야되는 곳이 실내얼음조각광장인데요. 엘사가 살아있으면 이렇게 집을 지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한 규모와 볼꺼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천어 축제장에서 10분정도 걸어서 이동해야되는 곳이라서 추운 날씨기 때문에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에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넓지 않아서 아침 일찍이 아니라 늦게 도착하면 주차장소가 없어서 곤란할 수 있습니다.

화천 산천어 축제 실내얼음조각광장 입장료의 경우 중등생 이상은 5000원, 중등생 이하 외 우대자 분들은 3000원입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저희 집은 취학 1명, 미취학 1명해서 아이가 2명이라 모두 우대를 받아서 입장료 미취학 자녀를 제외한 3명 9000원을 결제했습니다.

입장료를 결제하면 1인당 3000원의 화천 사랑 상품권을 줍니다. 근처 식당 어디에서든 사용가능한 상품권이기 때문에 입장료 9000원을 결제하고 상품권 9000원을 받아서 무료로 관람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내 얼음조각광장 사이트 바로가기!


실내얼음조각광장 방문 후기

실내얼음조각광장 핑크퐁

화천 산천어 축제 실내얼음조각광장에 들어가면 웅장한 얼음 조각품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핑크퐁과 캐릭터들을 조각한 것들과 다양한 세계의 건축물들을 조각한 것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얼음 미끄럼틀이 있는데요. 아침에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없어서 올라가면 바로 타고 바로 타면서 여러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점심쯤 되니 사람들이 늘어나서 줄을 서야 될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빠르고 굴곡있고 재미있어서 한번쯤 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칵테일바 처럼 얼음으로 꾸며둔 것도있고 이순신과 거북선을 만든 것도 있고 다양한 얼음 조각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곳 치고는 준비를 많이 해 둔 것 같았습니다.

실내가 냉동고 처럼 춥기 때문에 목도리와 귀도리, 모자, 장갑은 필수로 따뜻하게 챙겨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얼음을 만지면 색소가 옷에 묻어나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 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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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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