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비하여 하교하는 시간이 빨라지기 때문에 학원이 필수가 되는데요. 7살 아들과 10살 딸아이의 학원비를 공개하여 참고하실 수 있도록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어, 영어, 수학 학원

국어, 영어, 수학이 기본적으로 보내는 학원으로 볼 수 있는데요. 집에서 하는 학습지의 경우에는 각 과목당 주 1회 가정 방문을 기본으로 7만원 정도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의 경우 가정 방문이 부담스러워 7살 까지는 가정 방문을 하다가 초등학교 이후에는 돌봄까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학 학원의 경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덧셈과 뺄셈, 시계와 길이 그리고 3학년의 경우 분수와 소수까지 배우기 때문에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다닐 수 있는 학원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들어가면서 수학 학원에서 원생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알아보니 보통 25만원~30만원 정도의 고가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어 학원의 경우 10살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주 5회 23만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도심지에 있는 조금 큰 영어 학원의 경우에는 원어민 수업을 늘리면서 월 40~50만원 고가를 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피아노, 미술, 태권도 예체능 학원
파아노의 경우에는 첫째 딸아이의 경우 어린이집에서 부터 다녔었습니다. 그때는 피아노와 미술을 함께 주 5회를 진행하면서 23만원 정도의 학원비를 납부했었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영어 학원도 같이 다니게 되면서 피아노만 주 3회 하면서 14만원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경우 둘째 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부터 다니고 있는데요. 아들이라 꾸준하게 태권도를 가르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4만원에서 2025년 올해 15만원으로 태권도비가 인상되었습니다. 매년 학원비가 전체적으로 인상되고 있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생각
개인적으로 자녀 교육에 크게 돈을 많이 쓰지 않겠다고 했으나 첫째와 둘째를 모두 합하면 50~60만원의 학원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매년 학원비는 빠르게 인상되고 있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정부 지원금도 하나씩 줄어들기 때문에 부담이 더 증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계획을 잘 세워두는 것이 필요 해 보였습니다.
피아노, 미술, 태권도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삶을 즐길 수 있는 위주로 저희는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국영수 중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랜 시간을 통하여 몸으로 익혀야 하는 과목이 영어라 생각하여 첫째를 빠르게 보내고 있고 둘째도 일찍 보내서 꾸준히 공부시키려고 하고있습니다. 영어는 가리켜 두면 해외여행을 가거나 사업을 하거나 여러가지로 삶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은 중학교 아이가 원하면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의 자녀 학원비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자녀가 있으시거나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계획을 세워 두시고 자녀 교육비에 지출하는 것이 효율적 것입니다. 또는 학원을 줄이고 연금 저축이나 자녀 적금을 통하여 미래에 목돈을 쥐어주는 것이 더 효율적일지 계획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